•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경북 영주시, 섬김행정 홍보 책자 발간

  • 2016-01-19 17:52|권명오 기자
이미지중앙

[헤럴드 대구경북=권명오 기자]경북 영주시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각종 제도나 법령, 신규시책 및 개선사항 등을 수록한 '201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란 책자을 발간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영주시 시책으로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율 변경, 여성아동 안심귀가 시범거리 조성, 수급자 거주 공동주택 공동전기요금 지원 신청 변경, 장수수당 지급 중지, 청소년수련시설 등 각종 시설 사용료 등 변경, 주민세 종업원분 면세기준이 변경된다.

하반기부터는 대중교통 선진화체계가 구축,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 중 관람료 면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하는 콩세계과학관의 계속 운영 등 시민들과의 소통과 참여의 폭을 넓혀 나가는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될 예정이다.

또 기초연금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설, 농지범위 조정, 농업진흥구역 행위제한 완화,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방해 행위 과태료 부과,국민들이 즐겨 찾는 순대.계란.떡볶이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이 강화된다.

농업인에 대한 건강.연금보험료 지원 신청절차 간소화, 농업정책자금 금리 인하로 농가 금융부담 완화, 생활안전지도 전국 확대구축, 전 국민 대상 노후준비서비스 시행, 다문화 가족.한부모 가족 지원 확대 등 8개분야 57개부문이 달라진다.

홍성길 기획감사실장은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시정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책자를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상시 비치해 누구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km162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