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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전문대,학군부사관 후보생 동계 입영훈련 출정식 가져

  • 新 부사관 중흥시대을 열다.
  • 기사입력 2015-12-2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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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동계 훈련 출정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부사관 후보생들.(사진제공=경북전문대)


[헤럴드 대구경북=권명오 기자] 경북전문대가 지난 23일 2015년 육군 학군부사관 후보생 동계 입영훈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혁 총장, 채흥주 부사관학군단장을 비롯한 대학관계자, 재학생 등이 참석해 동계 입영훈련 입소를 앞둔 후보생들을 격려했다.

대학은 지난해 3월 국방부로부터 ‘육군부사관학군단 시범운영 대학’에 선정돼 지난 8월 27일 창설식을 갖고 부사관 학군단 운영을 해오고 있다.

후보생들은 오는 28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 입소해 내년 1월 22일까지 각개전투, 개인화기 , 화생방 등 부사관으로서 갖춰야할 기본소양과 기본전투기술 체득을 위한 훈련을 받게 된다.

채흥주 부사관 학군단장은 "대학이 추구하는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전문지식과 강인한체력을 갖춘 군에서 꼭 필요한 초급부사관 양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m162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