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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혁신도시 유승한내들 더스카이’ 11월 분양 예정
분양가상한제 적용…중대형 386가구 규모
생활 인프라 풍부…공공기관 직주근접 이점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유승종합건설이 오는 11월 강원도 원주에서 ‘원주혁신도시 유승한내들 더스카이’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원주혁신도시 유승한내들 더스카이’는 강원도 원주혁신도시 복합용지 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9층 3개동, 전용 95, 115㎡ 총 38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원주혁신도시의 주거·교육·문화 등 완성된 생활 인프라와 인접했다. 특히 원주혁신도시는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전망이다.

교통환경 역시 KTX 원주역과 가깝고, 중앙고속도로 남원주 IC를 이용할 수 있어 수도권 이동에 유리하다. 또 여주~원주 간 수도권 복선전철(예정)이 개발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 환경으로는 버들초, 버들중, 반곡중, 영서고, 치악고 등 전 연령대 학군이 단지 인근에 자리해 있고, 미리내도서관과 시립중앙도서관 등이 인접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지가 예정되어 있으며,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메가박스, 원주세브란스병원 등 원주 도심 내 상권 이용도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 원주천이 자리해 영구 조망이 가능하며, 약 10㎞ 길이의 산책로와 운동기구 등을 갖춘 원주천 수변공원에서 조깅을 비롯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주변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 환경청, 산림청, 대한적십자사 등이 위치해 공공기관 직주근접 이점도 갖췄다.

단지는 3면 개방과 5베이(일부)를 통해 주거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팬트리와 대형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유상옵션을 통한 맞춤형 인테리어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주거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osy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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