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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뷰 43평 자가 공개한 정주리…“다자녀 특공으로 전세 탈출”
[정주리 유튜브 캡쳐]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슬하에 네 아이를 둔 개그우먼 정주리가 청약에 당첨돼 43평 아파트 로얄층을 분양받아 내집 마련에 성공했다.

[정주리 유튜브 캡쳐]

정주리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분양 받아 입주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지난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신축이다. 정주리가 사는 43평의 전세가는 인근 부동산에서 시세가 8~9억에 형성돼 있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이사 전과 평수는 똑같지만) 그전은 전셋집, 여긴 우리집, 분양받은 집”이라며 내 집 마련의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탁 트인 거실창 너머로 보이는 한강뷰를 바라보며 “이 집의 자랑은 거실뷰”라며 “이 뷰가 제일 잘 보이는 곳”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정주리 유튜브 캡쳐]

청약 당첨의 행운은 아이들에게 돌렸다. 정주리는 “다 우리 애들 덕분”이라며 “셋째 도하 때 다자녀 청약을 썼다. 우리 점수가 거의 만점이었다. 100점 만점에 80점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변에서 강남을 쓰지 그랬냐고 했지만 돈이 안됐다. 여기도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kace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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