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대원전선, 신대원에너지 지분 전량 처분 결정

[헤럴드경제=증권부] 대원전선은 신대원에너지 주식 1만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77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9.0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 목적”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