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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홍철, 군대 선임도 함부로 못했을 것 같은 스타 1위…김동현·박보검은 2·3위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네티즌들이 군대 선임도 함부로 못했을 것 같은 스타로 노홍철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군대 선임도 함부로 못했을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노홍철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4,582표 중 775(16.91%)표로 1위에 오른 노홍철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익살스러운 군 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남다른 군대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노홍철은 군대 선임들에게 '형님'이라고 호칭을 쓰거나 영화 '쉬리'를 따라하다 포상휴가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위는 702(15.32%)표로 김동현이 차지했다. UFC 선수 출신으로 '매미킴'이라 불리는 김동현은 매서운 외모와 다른 엉뚱한 말솜씨와 화려한 리액션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과거 김동현은 '진짜사나이' 출연 당시 뛰어난 신체능력으로 에이스가 되었으나 이내 어리버리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3위는 634(13.84%)표로 박보검이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해군 문화 홍보병으로 복무 중인 박보검은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군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키보드를 연주하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약 20개월의 복무를 마친 뒤 2022년 4월 30일 전역할 예정이다.

이 외에 싸이, 현빈, 장혁 등이 뒤를 이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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