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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 18일 갤러리 오픈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 조감도.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들어서는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의 디어반 갤러리를 18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은 지하 6층~지상 21층, 연면적 약 30만1337㎡ 규모로 고덕동 353-23번지 일원에 공급된다. 판매시설, 운동시설, 문화·집회시설,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37~296㎡, 업무시설 총 591실 중 590실을 분양한다. 각 실을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해 사용 목적과 취향에 따라 활용이 가능한 신개념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강변에 들어서는 시설로 한강 조망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선형 창호 배치와 개별 테라스를 설계했다. 스타일러, 워시타워, 냉장고, 가구형 캔틴이 갖춰진다. 북스토어, 갤러리, 컨시어지, 온에어스튜디오, 미팅룸, 카페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공유키친, 소파라운지, 데스크존, 무인 편의점 등 오피스 이용자만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한강 뷰를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 패밀리 가든, 테라스 가든, 전망대, 스카이포켓, 플라잉 가든 등을 도입해 도심 속에서 휴식을 선사한다. 하늘을 마주하는 듯한 인피니티 엣지, 잔디광장, 한강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 워크도 조성된다. 서울 최초 대규모 이케아 입점(2024년 예정)이 확정됐고 이마트, 멀티플렉스 영화관, 키즈짐, 전자제품숍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고덕 비즈밸리 내 있으며 인근 고덕, 강일, 미사강변 택지지구의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올림픽대로와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으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디어반 갤러리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업지에서 바라보는 한강 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강동구 브이센터 전시장에 조성된 현장 홍보관도 운영 중이다.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은 오는 24일과 25일 인터넷 청약을 시작으로 26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27~28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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