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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이노베이션, 배터리사업·E&P사업 물적분할 결정

[헤럴드경제=증권부]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사업과 E&P사업을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해 각각 SK배터리(가칭)와 SK이엔피(가칭)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10월 1일이며, 분할되는 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설립한다.

회사측은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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