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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 라이프시맨틱스, 메타버스열풍 속 국내 최초 메타버스 원격진료 사업 부각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메타버스의 열풍 속에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 원격진료 사업을 영위 중인 라이프시맨틱스가 주목받으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라이프시맨틱스는 오전 10시 17분 현재 전일 대비 800원(6.4%) 오른 1만3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메타버스는 가상과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와 세계, 즉 현실을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최근 전 세계 2억 명이 이용하는 네이버의 제페토와 미국의 로블록스가 대표적인 메타버스의 사례다.

이 가운데 메타버스를 활용한 원격진료나 처방이 병원을 방문할 수 없는 장애인이나 해외나 오지처럼 지리적 한계가 있는 상황에 우선 적용돼, 활용방안을 넓혀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의료정보기술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디지털헬스 전문기업인 라이프시맨틱스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2012년 설립돼 2021년 3월에 코스닥에 기술특례 상장한 디지털헬스 전문기업이다. 디지털헬스란 정보통신기술과 개인 건강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생태계를 말한다.

라이프시맨틱스는 개인건강기록(PHR)을 처리 및 활용하는 디지털헬스 플랫폼과 디지털헬스 솔루션, 디지털치료제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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