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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팡스카이 ‘포트리스M’, 낙사 콘셉트 클랜 리그전 ‘개최’


팡스카이는 금일 모바일 슈팅게임 '포트리스M'에서 새로운 콘셉트의 정기 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대회 '제1회 GS25 포트리스 챔피언십'으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룬 '포트리스M'이 '낙사(落死)'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정기 리그를 이어간다다. 3월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포트리스M'의 정기 클랜 리그전인 '리그 오브 포트리스(LOF)'가 진행되며, 첫 번째 시즌으로 시즌 1-넉백대난투가 펼쳐진다.
이번 리그는 '포트리스 배틀로얄'과는 별도로 '포트리스M'에서만 운영되는 독립 대회로,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리그전의 콘셉트는 '넉백대난투'로, 넉백으로 상대를 맵에서 밀어내어 낙사시키는 형태로 꾸며졌다. 빠른 이동, 위치 변경, 방어기어 사용 등 이용자들의 조작 능력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전망이다.
 



한편, 팡스카이는 지난 챔피언십 대회에 이어 새로운 리그를 선보이고, '포트리스'를 e스포츠 종목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서비스까지 성공적으로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리그 오브 포트리스' 시즌 1–넉백대난투 대회는 오는 14일까지 예선전이 진행되며, 3월 19일본선전 및 라이브 방송이 예정될 예정이다. 본선전 라이브 방송은 '포트리스M'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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