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역강화물질 ‘네오맥스’ 서울대연구진과 (주)MNTE 공동개발 성공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서울대학교 연구진과 바이오 연구기업 MNTE(주/대표 박태철)는 “생체에너지 생성 또는 생체 이용률을 극대화하는 항바이러스성 면역강화물질인 네오맥스(NEOMAX)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네오맥스는 수백만년 전에 매몰된 해저 동물, 식물 플랭크톤 유해나 조류‧다시마 등이 퇴적 되어 부식한 해양성 규조토(해양성 완숙토) 추축물을 말한다. 네오맥스는 유기산, 당류, 미네랄, 아미모산, 풀빅산,비타민 등을 함유하고 있고 이를 다양한 분야에서 활성화할 수 있는 옅은 갈색의 투명한 액체(PH2.8 산성액)로 만드는 것이 관건이었다.

연구진에 따르면 “네오맥스는 특히 농업, 축산, 수산, 의약, 생활환경, 환경정화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개선 물질로, 인간 생존의 순환구조인 생태계 전반인 회복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연구진은 “어류양식, 토양개량, 식물 엽면 살수, 미네랄워터 청량음료, 화장품, 모래밭 정화, 사막녹화, 화학오염 제거, 환경위생처리, 해양 정화,청량음료, 토양개량자재, 엽면살수자재, 축산용사료제료 등 전방위적인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밝헜다. 한편, 인삼재배 및 4모작 쌀농사 작물재배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 MOU를 체결하고 경기도 용인에 시설 구축하고 있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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