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진출
광주대학교 축구부 선수들.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축구부가 대학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21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전에 진출했다.

광주대는 1일 경남 통영시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4강 경기에서 설현진(3년) 선수의 멀티골을 앞세워 청주대를 2-1로 이겼다.

광주대는 이번 대회에서 중아대와 고려대, 숭실대, 한남대와 청주대까지 꺾고 결승에 올라 주목을 끌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산대첩배’와 ‘통영배’ 2개 리그로 구분돼 개최됐다.

한산대첩배 리그에 출전한 광주대는 오는 6일 결승전에서 제주국제대학과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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