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리수,만45세 맞아?…역대급 동안 외모로 급변
[하리수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하리수가 역대급 동안 외모로 바뀐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별별 패밀리 성리 신곡 ‘원샷’! 정말 최고! 올해는 코로나가 하루 빨리 사라지고 다 같이 시원하게 원샷하는 날이 오길 기원하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또 “영상 풀버전은 프로필 성리채널에서 시청해주세요”라고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리수가 ‘원샷’의 립싱크를 깜찍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리수는 소주잔을 들고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눈에 띄는 것은 영상속 하리수가 세월이 거꾸로 간 듯 동안 외모로 변했다는 점이다. 기존 하리수 사진과 비교하면 같은 사람인지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어려진 모습이다.

한편 하리수는 1975년생으로 올해 만 45세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