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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심상찮은 증가추세.. "신규확진 155명중 지역발생138명, 42일만에 최대치"

  • 기사입력 2020-10-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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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38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5698명(해외유입 361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0명으로 총 2만3717명(92.2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52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62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5명(치명률 1.77%)이다. 지역별 신규확진자는 서울19, 인천4,광주4,경기98,강원1,충남4,전북2,전남1명이다.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들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고 있다.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10일부터 23일까지(2주간) '72→57→98→91→84→110→47→73→91→76→58→91→121→155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61→45→69→69→53→95→41→62→71→50→41→57→104→138명' 순을 기록했다. 최근 2주간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68.29명이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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