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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미래, 크러쉬 새 앨범 ‘위드 허’ 피처링…“역대급 알앤비 트랙 완성”
윤미래 [피네이션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이소라에 이어 윤미래까지 크러쉬의 새 앨범에 참여하며 초특급 피처링 라인을 완성하고 있다.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크러쉬(Crush) 새 EP 앨범 ‘위드 허(with HER)‘ 4번 트랙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의 피처링 아티스트는 윤미래라고 18일 밝혔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여성 알앤비(R&B) 아티스트 윤미래는 특유의 소울풀한 음색으로 호소력 짙고, 리드미컬한 보컬부터 파워풀한 랩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오랜 시간동안 독보적 원톱 뮤지션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윤미래와 크러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협업을 펼쳤다. 피네이션 측은 “알앤비 음악의 최고수들이 만난 만큼 그 어떤 곡보다 화려하고 풍성한 역대급 알앤비 트랙이 완성됐다”고 귀띔했다.

오는 20일 공개되는 크러쉬의 새 앨범에는 이소라, 비비(BIBI), 이하이가 피처링에 참여한다.

shee@heraldcorp.com

[사진 = 피네이션(P NATION), 필굿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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