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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가치 담아낸 여의도 최초 최상위 주거공간 ‘시그니티 여의도’ 11월 베일 벗어

  • 기사입력 2020-10-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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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품격을 대변할 여의도 최초의 최상위 주거공간, 하이엔드 오피스텔 ‘시그니티 여의도’가 오는 11월 베일을 벗는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0-3에서 만날 수 있는 여의도 최초 하이엔드 주상복합공간인 시그니티 여의도는 지하 5층~지상 16층 규모의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시그니티 랑데뷰)로 구성된다.

지상 1~2층은 쇼핑 공간인 상가 27실과 업무시설이 조화롭게 혼재하며 3~15층은 오피스텔, 16층은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각각 이뤄진다. 총 210실이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아파트를 닮은 특화설계를 적용한 전용 23.09㎡~47.57㎡ 등 총 5가지 타입으로 조성돼 하이리치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시그니티 여의도는 오직 210명에게만 허락된 한강뷰의 전율과 한강공원의 선율을 담은 하이리치 수요자들의 전유물이 될 주거공간으로 완성될 계획으로 조망 특화를 통해 차별화된 뷰를 선사한다. 북향은 낭만적인 한강을, 남서향은 국회의사당과 곧게 뻗은 은행로를, 동남향은 여의도의 아름다운 시티뷰를 누릴 수 있으며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인접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은 힐링과 여가 활용의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이미 구축된 시그니티 여의도는 현대백화점, IFC 몰, 파크원 등 고급 복합 쇼핑몰과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5·9호선 여의도역과 5호선 여의나루역 등 지하철 노선과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도로망 등의 교통 인프라가 완비돼 서울 및 수도권 전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외에도 GTX-B를 비롯해 신안산선, 신림선, 서부선과 더불어 국회대로 지하화 및 지상공원 조성, 노후화된 주택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면서 입지적 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하이엔드 오피스텔, 시그니티 여의도는 하이엔드 금융 클러스터의 상징으로 증권거래소, 증권가, 은행이 밀집된 한국의 맨해튼이라 할 수 있는 여의도의 미래를 선점할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

사업지인 여의도는 1968년 본격적으로 개발이 시작된 60년대 신도시로 자타공인 대한민국 금융 1번가이자 동북아 금융 허브 도시로 성장했으며 여의도 권역(YBD)은 강남 권역(GBD), 종로 및 광화문 권역(CDB)와 함께 국내 3대 중심업무지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위 10% 이내의 소득은 물론 평균 소득 자체도 타 지역 대비 높은 여의도 권역은 하이엔드 주거시설 수요가 풍부한 반면 기존 주거 시설 노후화가 심화된 상황에서 신규 공급이 한정적이어서 분양을 앞둔 시그니티 여의도에 향하는 시선이 급증하고 있다는 게 홍보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잡코리아에 따르면 여의도 권역은 대한민국 상위 급여 대기업 5곳 중 무려 3곳이 위치해 있다. 또한 2018년 통계청의 자료를 보면 여의도는 상위 소득뿐만 아니라 평균 소득 자체도 타 지역 대비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시그니티 여의도와 같은 하이엔드 주거시설의 대기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여의도는 2018년 통계청에 따르면 사업체와 종사자가 많은 만큼 거주 희망 수요가 많은 지역이지만 주거용지비율이 상업용지비율 대비 현저하게 낮아 주거지 역할을 겸한 오피스텔의 파급력이 타 지역 대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포스코건설이 시공한 파크원이 지난 7월 준공된 가운데 NH투자증권의 경우 파크원 오피스타워2(53층 규모)를 매입해 이르면 올해 말 파크원으로 본사 이전을 계획하며 벌써부터 여의도 내 오피스텔 임대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어서 시그니티 여의도는 실거주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한 하이엔드 오피스텔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여의도 내 존재하는 오피스텔 중 70% 이상은 준공된 지 10년이 넘은 실정이다. 2010~2016년 신규 오피스텔 공급은 전무했으며 그나마 ‘S’ 오피스텔이 가장 최근 공급됐으나 임대 매물이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상황인 반면 2018년 통계청 자료를 살펴보면 영등포구가 서울 시내에서도 GBD, CBD를 제치고 오피스텔 거주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따라서 시그니티 여의도 역시 이 같은 희소가치를 기반으로 공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여의도 내 대부분 아파트가 재건축 대상으로 해당 단지들의 신축화로 인해 향후 새로운 주거 도시가 될 입체적인 변화의 가능성과 비전도 동시에 지니고 있다.

현재 사업지와 인접해 있는 업무시설들에는 2020년 6월 기준, 약 3,000여 명 이상이 종사 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시그니티 여의도와 함께 들어서는 ‘시그니티 랑데뷰’ 역시 탄탄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상업시설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업무지구 상권의 특성을 갖춘 시그니티 랑데뷰 상가는 안정적인 집객과 매출 확보가 가능하며 인접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56만 명에 육박하는 등록 교인 수요까지 품으며 주말 유동인구 부재에 대한 우려까지 불식시키고 있어 신흥 상권을 형성하는 중심 상가로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홍보관 관계자는 “시크니티 여의도는 품격이 다른 실거주와 안정적인 임대사업을 두루 갖춘 하이엔드 오피스텔”이라면서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호평을 이끌어내며 분양 전 실계약 대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조기 완판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그니티 여의도&랑데부 홍보관은 서울 여의대방로 65길 6 센터빌딩 3층에 마련됐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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