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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푸른 초원·바다, 그림같은 집’ 아난티 ‘남해의 여인’ 프로그램

  • 기사입력 2020-10-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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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남해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나훈아의 노래 처럼, ‘저 푸른 초원과 바다, 그림같은 집’이라는 마니아층의 평가를 받고 있는 아난티 남해가 신혼부부와 연인들을 위해 촬영소품 대여, 남해안 미식 등으로 구성한 ‘남해의 연인’ 패키지를 오는 12월23일까지 선보인다.

연인을 위한 패키지 답게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촬영 소품을 대여해 준다. 바다 앞의 벤치가 운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아난티 남해의 포토 스팟에서 카메라 삼각대, 피크닉 바구니, 화관, 웨딩베일, 보타이 등 다양한 소품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스위트, 펜트하우스, 그랜드 빌라 객실을 선택토록 했고, 스몰 케이크 및 입욕제, 남해 미식 경험하는 다모임의 조식, 커플 세트 메뉴를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아난티측은 설명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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