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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 첫 정규앨범 ‘하프 밀리언셀러’…강력한 트로트 팬덤 입증

  • 기사입력 2020-10-0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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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연합]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TV조선)으로 최종 4위에 오르며 ‘국민 사위’라는 별칭을 안은 가수 김호중이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김호중이 지난 23일 발매한 정규 1집 ‘우리가(家)’는 발매 후 1주일간 53만 2000여 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발매된 남성 솔로 가수 앨범 중 초동 2위 기록으로, 트로트 가수로는 이례적 판매고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우리가’가 발매 당일 41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앞서 밝혔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이후 왕성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단기간에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팬카페 회원만 8만 5000명을 넘기며 40~50대의 충성도 높은 여성팬덤을 다졌다. 개인팬덤을 훌쩍 넘어서는 놀라운 음반 판매고는 그간 아이돌 음악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들을거리가 마땅치 않았던 구매력 높은 연령대가 형성한 트로트 팬덤의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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