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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기술 베타테스트 준비"

  • 3D 입체영상 분석 기술 개발…상용화 예고
  • 기사입력 2020-09-2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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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배터리데이에서 향후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테슬라가 조만간 완전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차량을 발표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프리몬트 공장 주차장에서 열린 '배터리데이'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달 뒤에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에 대한 베타서비스를 발표할 계획”이라며 “현재 자율주행 시 사고율은 경쟁사의 10분의 1에 불과하지만, 자율주행을 위해 3D 입체영상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레이더와 라이더를 사용하는 완성차 회사와 달리 비디오를 찍어 장애물을 식별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3D 입체 영상을 촬영해 분석하는 기술이 중요하다는 것도 이런 맥락으로 풀이된다.

한편 미국자동차공학회에 따르면 완전 자율주행은 ‘레벨 5’에 해당하는 기술이다. 레벨 1~2는 ‘운전자 지원 기능’, 레벨 3은 ‘부분 자율주행’, 레벨 4는 ‘조건부 완전 자율주행’ 등으로 나뉜다. 업계는 테슬라의 현재 자율주행 기술을 레벨 3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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