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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격분 "내가 희대 포퓰리스트? 국민의힘은 희대 사기집단"

  • "국민의힘, 기본소득을 '짝퉁'으로"
    "부패수구 DNA 안 감춰진다" 맹폭
  • 기사입력 2020-09-1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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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연합]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는 18일 "내가 희대의 포퓰리스트라면 지역화폐보다 더 진보적인 기본소득을 제1정책으로 채택한 후 하위 소득자에만 지급하는 짝퉁 기본소득으로 만든 국민의힘은 희대의 사기집단"이라고 맹비난했다.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골목상권을 장악한 유통재벌과 카드사 매출 일부를 영세 소상공인 매출로 바꿔 지역·지방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화폐를 옹호했다고 국민의힘이 저를 희대의 포퓰리스트라고 비방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일부 캡처.

그는 "'선거 때 무슨 말을 못하나, 선거 공약 다 지키면 나라 망한다'는 낯뜨거운 소리를 하면서 65세 이상 전(全) 국민의 기초연금을 주장해 표를 뺏고도 사과 한 마디 없이 하위소득계층에게만 지급한 것은 포퓰리스트를 넘은 사기 집단"이라고 덧붙였다.

또 "아무리 합리적 보수로 분식해도 '내로남불' 국민배신의 부패수구 DNA는 감춰지지 않는 모양"이라고 질타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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