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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구진흥재단, 클라우드 비대면 업무협업시스템 구축

  • 기사입력 2020-09-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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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진흥재단 직원들이 클라우드 기반 업무협업시스템의 화상회의 기능을 이용해 비대면 온라인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클라우드서비스 기반 업무협업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업무협업시스템은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화상회의, 업무자료 공유, 문서 공동 작업, 프로젝트 협업, 일정공유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구진흥재단은 강소특구 추가 지정에 따른 물리적 거리 확대와 주52시간제 도입 등 대내·외 업무 환경 변화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서비스 도입을 추진해 왔다. 올해 1월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화상회의 등 일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했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도입된 업무협업시스템은 PC와 모바일에서 비대면 실시간 업무협업과 원활한 업무소통이 가능하다. 재단은 도입 시스템을 화상회의, 각종 평가, 재택근무 등에 활용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출장비 절감 등 예산절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4차산업 활성화와 정부의 디지털뉴딜정책에 발맞춰 기관 모든 정보서비스를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기관 자체에서 운영하던 메일도 업무협업시스템과 통합해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했으며, 나머지 서비스도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의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사업을 지원받고 있다.

양성광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업무협업시스템 도입은 최근 대내·외 업무 환경 변화에 발맞춰 앞으로 높은 업무 효율성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중심의 체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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