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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외식비 받으려면…주말, 카드로, 2만원 이상, 5번

  • 기사입력 2020-08-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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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줄어들어 한산한 명동 식당 골목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5번 외식하면 6번째는 1만원을 환급해주는 캠페인이 14일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른바 ‘국민외식비’를 지원하는 ‘외식 활성화 캠페인’은 이날부터 본격 진행된다.

이는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 행사의 하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 주도로 추진됐다.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외식업소를 5회 이용하되 회당 2만원 이상 카드로 결제할 경우 여섯 번째 외식은 캐시백 또는 청구할인으로 1만원을 환급해준다.

참여 카드사는 KB국민, NH농협,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등이다. 개인회원은 사전 응모를 해야 한다. 응모방법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단 카드사별로 하루 최대 2회, 동일 업소는 하루 1회까지만 결제횟수로 인정된다.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배달 식사도 실적으로 인정된다. 다만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경우 배달원을 통해 현장에서 결제해야 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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