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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협 모바일플랫폼 ‘ON뱅크’ 40만명이 쓴다  

  • 출시 6개월 만
    예‧적금도 1兆 돌파
  • 기사입력 2020-08-0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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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신협중앙회는 모바일 통합플랫폼 ‘온(ON)뱅크’ 가입자가 출시 6개월 만에 40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가입자가 불어나면서 예·적금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1조4534억원까지 불어났다. 코로나19가 퍼지면서 비대면 금융수요가 몰리면서 지속적으로 가입자가 유입됐다고 신협중앙회는 설명했다.

온뱅크의 핵심 특징은 비대면으로 조합원에 가입하고 출자금 계좌를 열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에 신협의 비과세 상품을 이용하려면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온뱅크에서 가입된 예·적금 가운데 39%(약 5671억원)가 비과세 상품이다.

또 보안매체 없이도 200만원까지 송금할 수 있는 간편이체 서비스의 활용도도 높았다. 지난달 말 기준 전체 이체건수의 78%가 간편이체였다.

신협중앙회는 하반기에도 디지털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8일엔 상호금융권에선 처음으로 ‘신협 디지털 창구’를 선보이며 다음달엔 손바닥 정맥을 활용한 바이오 인증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정인철 신협중앙회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앞으로도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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