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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면 수요 증가”…대기업, 콘텐츠·온라인 사업 대거 확장

  • 카카오, 콘텐츠 제작회사 5개 인수
  • 기사입력 2020-08-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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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대면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기업들이 디지털 콘텐츠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온라인 서비스 분야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5일 발표한 ‘2020년 대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 현황’을 보면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카카오는 5개 계열사를 신규 편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웹 실시간 통신기술(RTC)회사인 리모트몬스터회사를 인수했고, 카카오엠은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회사인 글앤그림미디어, 바람픽쳐스, 로고스필름 등 3개사를 사들여 콘텐츠 사업을 확장했다. 넷마블은 애니메이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 회사인 키링을 인수했다.

네이버는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회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코리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보험서비스업 회사인 앤에프(NF) 보험서비스를 각각 신규설립했다. 일부 대기업그룹은 경영 효율화를 위한 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SK는 SK디앤디가 설립한 3개 부동산리츠(REITs)회사를 계열 제외했다. 유상증자에 따라 지분율이 감소했고 최대주주가 변경됐다는 이유 때문이다. 다우키움도 지분율 감소에 따라 디디아이에스에스에이치큐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를 계열 제외했다. 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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