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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상 출렁다리 멋진 추암과 망상에서 ‘거리두기 버스킹’

  • 기사입력 2020-08-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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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해오름의 대명사 추암·망상 해수욕장에서 해변 버스킹이 열린다. 중부지방에 짙은 게릴라성 장마전선이 형성돼 있지만, 유독 이곳만 집중호우 지역에서 빠져 있다.

추암 촛대바위 출렁다리. 이 다리 인근 추암해변 관광안내소 광장에서 오는 8일 까지 버스킹이 열린다.

4일 동해시에 따르면, ‘2020 해변 힐링버스킹’은 이들 두개의 해수욕장에서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약 90분간 진행된다.

추암해변은 관광안내소 옆 광장에서, 망상해변은 망상 신상가 앞 버스킹공연 데크에서 진행되며, 마스크 의무 착용, 객석 간 이격거리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운영한다.

다양한 지역 예술인들이 참가해, 포크송, 밴드, 트롯, 국악, 시립합창단, 관악 연주 등을 선보인다.

망상해수욕장 해변 버스킹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해변 축제가 취소된 가운데 진행되는 버스킹인 만큼 해변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동해시는 기대하고 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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