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외 2개사 흡수합병 결정

[헤럴드경제=증권부] LG생활건강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페이스샵·씨앤피코스메틱스·캐이엔아이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LG생활건강과 더페이스샵 외 2개사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11월 26일이다.

회사측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 합병 완료후 LG생활건강의 주주 변경은 없다”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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