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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 원광대병원 직원 코로나19 확진에 병원 폐쇄

  • 기사입력 2020-05-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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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 경기도 군포 원광대학교 산본병원의 한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병원 건물이 일시 폐쇄됐다.

군포시는 원광대 병원 직원인 25세 남성 A 씨가 지역 내에서 37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원광대 병원은 이날 하루 방역을 위해 폐쇄됐다. 환자 입·퇴원도 불가능하다.

병원 관계자는 "오늘 이후에도 폐쇄가 필요할지 여부는 오늘 저녁까지 상황을 보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포시 측은 "병원을 소독한 뒤 현장조사를 할 계획이며 A 씨와 관련한 세부 역학조사는 조사가 끝나는대로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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