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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감정원, 자율주택정비사업 지원 확대…낡은 집 헐고 새집으로

  •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우선 지원”
  • 기사입력 2020-04-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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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감정원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와 신규 사업지 발굴을 위해 설계 공모·사업성 분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소유자 2명 이상이 합의를 통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자율주택정비사업 사업지인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135-100 일대 [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은 사업을 지원하고자 지난 2018년 4월 통합지원센터를 열었다. 이곳에서는 상담, 사업신청, 주민합의체 구성, 사업시행계획 수립, 사업성 분석, 인허가 지원 등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가 이뤄진다. 전국 약 100여곳의 주민합의체가 도움을 받고 있다. 올해 목표는 신규 주민합의체 구성 70곳, 사업시행인가 50곳, 착공 35곳, 준공 30곳 등이다.

한국감정원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의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우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와 현장지원센터와 협력해 초기사업성 분석을 지원하고, 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에는 정부·지자체 지원으로 주차구역 확보, 무인 택배함 설치, 골목길 개선 사업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이 이뤄진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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