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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언제나 최초의 새로움’ 내건 래미안 브랜드 필름 공개

  • -래미안이 추구하는 집의 가치 영상미로 구현
    -국가고객만족도조사 22년 연속 1위 등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 강조
  • 기사입력 2020-03-3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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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이영호)이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필름을 공개했다. 신규 래미안 브랜드 필름은 ‘언제나 최초의 새로움’이라는 슬로건으로 제작해, 래미안이 추구하는 주거 가치를 담아냈다는 평가다. 래미안은 이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래미안 브랜드 론칭 20주년이자, 신반포15차 재건축 입찰로 5년만에 주택정비사업 시장에 복귀하면서 래미안의 움직임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크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2000년 탄생한 국내 최초의 아파트 브랜드로서,래미안은 업계 최초 기록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서 “또 미래의 주거형태에 대한 고민도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래미안은 2005년 입주고객 대상 서비스 브랜드인 ‘헤스티아’를 론칭해 하자보수에 머무르던 입주민 서비스를 처음으로 생활과 문화 영역까지 확대했다. 또 ‘래미안 첼리투스’,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에 해외의 고급 호텔이나 오피스 단지에 적용되던 스카이브릿지를 구현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이어왔다.

래미안은 미래의 주거에 대한 고민도 이어가고 있다. 1999년 삼성 사이버아파트를 시작으로 2002년 친환경아파트, 2005년 유비쿼터스 아파트 설명회를 갖는 등 신개념 주거공간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에는 래미안상품회에 ‘넥스트 래미안 라이프(Next Raemian life)’를 주제로 옵션의 다양화, 가상현실(VR)견본주택, 전문서비스 커뮤니티 등 밀레니얼 고객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선보였다.

래미안은 현재 국가고객만족도(NCSI) 아파트 부문 22년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역시 17년 연속 1위,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19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래미안의 신규 브랜드 필름은 래미안 홈페이지 또는 래미안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 래미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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