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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착한마스크 만들기 동참 ‘훈훈’

  • 기사입력 2020-03-2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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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감염예방에 동참하고자 ‘이천시 착한마스크 만들기’에 18, 20일 양일간에 걸쳐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소속 대체교사들이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천시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일회용마스크 품귀현상을 대체하고 일회용품사용을 줄이기 위한 착한마스크 만들기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면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마스크가 필요한 곳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지원해 참여했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착한마스크 만들기 사업에 동참했다. [이천시 제공]

마스크 만들기 주가 되는 재봉틀 사용이 가능한 교사와 다림질과 끈 자르고 끼우기, 포장하기 등 여러 가지 과정에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대체 교사들이 지원됐다. 지난 20일 엄태준 시장은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꼭 필요한 손길에 참여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백소영 센터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됨으로 인해 어린이집 휴원으로 대체교사 지원사업의 어려움이 많은데 대체교사들이 작은 힘이라도 어려운 곳에 도움을 주고자 스스로 동참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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