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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차 구원투수 ‘XM3’ 사전계약 돌입…1795만원부터

  • 고성능 TCe260·경제적인 1.6GTe 등 두가지 가솔린 엔진 라인업
  • 기사입력 2020-02-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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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정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의 프리미엄 디자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가 21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XM3는 르노와 다임러가 함께 개발한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 TCe260 (게트락 7단식 습식 EDC 적용)과 경제적인 1.6GTe 엔진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 적용)의 두 가지 가솔린 라인업을 갖췄다. 풀 언더 커버 적용으로 노면 소음을 최소화하고 에어로 다이내믹 성능을 개선해 연비 개선 효과도 얻었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국내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디자인 SUV인 XM3는, 기존 SUV의 틀을 넘어 ‘이제까지 없던 시장’을 창조해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XM3의 바디컬러는 솔리드 화이트, 클라우드 펄, 메탈릭 블랙, 어반 그레이, 마이센 블루, 샌드 그레이, 하이랜드 실버 등 7가지이며 1.6GTe 1795만원~2270만원, TCe260 2175만원 ~ 269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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