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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강도 부동산 대책에 부동산 규제 빗겨간 강남 고급 부동산 관심 뜨거워

  • 기사입력 2020-02-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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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기준금리가 연이어 인하되면서, 1% 초 저금리 시대가 열렸다. 금융시장의 불안함이 가중되고 있고, 시중 은행의 예금금리도 낮아지고 있어 부동산 시장을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를 연달아 발표하면서, 부동산 상품 중에서도 규제를 피한 상품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틈새상품으로 급부상 중인 것은 ‘고급 아파트’, ‘고급 오피스텔’, ‘고급 레지던스’ 등 프리미엄이 붙은 고급 부동산으로, 유례 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 고급 부동산은 부동산 규제와 무관하며, 1가구 2주택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전매도 가능하며, 종합부동산세와 같은 세금에서도 자유롭다.

▲젊은 부자층과 1인가구 증가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로 업계는 젊은 부자들의 증가를 제시한다. 가격 부담을 느끼지 못하는 젊은 부자들이 부동산 시장에 발을 들이면서, 사회적 위치를 나타내며 편리한 주거생활까지 누릴 수 있는 고급 부동산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1인 가구의 급증으로 소형 주거시설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분석한 ‘한국 1인가구 보고서’를 살펴보면, 1인 가구 주거면적은 66㎡를 초과하지 않으며, 33㎡~49.5㎡가 1인 가구의 절대적인 주거면적을 차지했다.

청약 경쟁률 역시 소형 주거시설이 중대형 주거시설에 비해 높다. 지난달 여의도 일대에 공급된 소형 오피스텔 ‘브라이튼 여의도’가 대표적으로, 849실 공급에 2만 2,462명이 청약을 신청해 최고 경쟁률 151.88대 1을 기록했다.

이처럼 소형 주거시설이 기록적인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각광을 받고 있는 분위기가 지속되면서, 소형 주거시설이 고가 주거시장으로 빠르게 편승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소형 주거시설이 고가 주거상품에서 제공되는 버틀러 서비스나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최고의 입지, 부동산 규제 속 틈새상품 서초동 ‘지젤 시그니티’
서울의 노른자위에 손꼽히는 강남의 중심에 자리한 ‘지젤 시그니티 서초’ 역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급이 예정된 이 단지는 더블 역세권을 품어 직주근접의 실현이 가능하며, 고소득 전문직의 품격에 어울리는 호텔식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고품격 인테리어를 적용해 중소형 고급 주거 공간을 제시한다.

지젤 시그니티 서초는 지하 5층 ~ 지상 17층 총 288실 규모로 조성된다.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11개 타입(A타입 51.51㎡, B타입 65.28㎡, C타입 73.91㎡, D타입 74.84㎡, E타입 73.74㎡, F타입 90.97㎡,G타입 88.08㎡ H타입 87.39㎡, I타입 103.86㎡,J타입 86.84㎡, K타입 51.51㎡)의 주거 공간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기 공급 오피스텔 대비 전용률이 높아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전 호실에는 발코니 공간(서비스 공간)이 설계돼 실사용 면적이 넓다. 반면, 가격은 강남 서초 아파트 대비 60~70%가량 낮아 가격 경쟁력도 우수하다.

최고급 마감재 및 도심 속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인테리어 콘셉트가 적용된 내부 인테리어도 좋은 평을 받는다. 고액 연봉자의 눈높이에 적합한 제품들이 설계돼있다.

단지 내부에 고급 정원, 피트니스, 사우나, 스파, 리셉션, 런더리 룸 등의 다양한 시설이 함께 조성돼 삶의 질 향상도 기대된다. 하우스 키핑(청소, 세탁), 모닝콜, 발렛, 게스트 응대, 조식, 개인 우편 및 택배 전달 등의 호텔식 맞춤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생활의 편리함도 더했다.

단지 가까이 2, 3호선 교대역과 남부터미널역, 서초역이 자리해 트리플역세권 입지도 만족한다. 이마트, 반포신세계백화점, 고속터미널, 먹자골목,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등 지역 주요 생활 기반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무관하여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전매가 가능하며,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문제에 대한 부담도 적다. 더불어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상품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개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사업지가 위치한 서초구 내에는 정보사 부지 개발, 예술의전당 문화특구에 양재 R&CD 특구 지정, 서리풀 터널(개통)과 남부터미널 복합개발사업,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 다양한 중장기 프로젝트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주변 노후 시설 및 난립된 구역의 재정비로 지역 가치가 뛰어오르고 있어 더욱 큰 미래가치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지젤 시그니티 서초의 현장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595-1 외 4필지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10(서초동 1445-1)에 오픈 중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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