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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갤러리]임정은, Fireracker 12, Oil on Canvas, 145.5×60.5cm, 2018

  • 기사입력 2020-01-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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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Fireracker 12, Oil on Canvas, 145.5×60.5cm, 2018 [space xx 제공]

임정은 작가는 폭죽이 터졌을 때 어지럽게 얽힌 알루미늄 테이프의 모습을 캔버스에 가득 채우며 인간의 욕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의 연작인 ‘파이어크래커스’(Firecrackers)는 폭죽이 터진 후 폭죽 안에 있던 끈들이 얽히고 설키며 반짝이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뒤엉킨 끈들의 반짝임은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사는 인간의 모습과 숨겨진 욕망을 은유한다.

‘파이어크래커스’ 시리즈는 2018년에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높은 추정가에 낙찰되며 해외 컬렉터들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오는 2월 헤럴드 아트데이 온라인 경매에 임정은 작가의 ‘파이어크래커스’ 2점이 출품된다. [헤럴드 아트데이 www.art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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