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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금융계열 사장단 모두 50대로

  • 삼성생명 전영묵
    삼성카드 김대환
    삼성운용 심종극
  • 기사입력 2020-01-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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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묵 삼성생명 신임 대표, 김대환 삼성카드 신임 대표

[헤럴드경제=한희라·서경원 기자]삼성그룹 금융 계열 사장단이 모두 50대로 바뀌게 됐다.

삼성생명은 21일 오전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삼성자산운용 전영묵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후보(사장 승진)로 추천했다. 1964년생인 전 신임사장은 원주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삼성생명에 입사했다.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 삼성증권 경영지원실장,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를 거쳤다.

삼성카드도 업계 장수 최고경영자(CEO)로 6년간 지휘했던 원기찬 사장이 물러나고 김대환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CFO·부사장)이 신임 대표로 선정됐다. 김 신임 대표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삼성생명 입사 후 마케팅전략그룹 상무, 경영지원실에서 상무·전무·부사장을 거쳤다.

삼성화재 최영무(57) 사장은 자리를 유지했다. 최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전영묵 대표가 삼성생명 신임 사장으로 이동하면서 자리가 비는 삼성자산운용 대표에는 심종극(57) 삼성생명 FC영업본부장이 이동할 예정이다.

삼성 금융계열은 부사장 이하 2020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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