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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후의 명곡’ 2019 왕중왕전 포레스텔라 우승

  • 기사입력 2019-12-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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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불후의 명곡’ 2019 왕중왕전에서 포레스텔라가 우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19 왕중왕전으로 꾸며져 이지훈·송창식, 홍경민·박서진, JK김동욱, 몽니, 포레스텔라, 유태평양·김준수·고영열, 유회승, 호피폴라, 정유지, 정동하, 이창민, 허각이 출연했다.

첫 번째 무대를 장식한 홍경민과 박서진이 구성한 '춤추고 장구치고'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를 선곡했다. '춤추고 장구치고'는 홍경민의 댄스, 박서진의 장구 퍼포먼스로 하여금 관객의 흥을 돋웠다. 몽니 이인경은 "과연 왕중왕전이구나. 첫 무대인데 강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훈은 "무대에서의 에너지가 대단했다"고 평가했다.

두 번째 무대는 뮤지컬배우 정유지가 꾸몄다. 정유지는 “우연한 기회로 이 노래를 듣게 됐는데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내 인생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하며 가수 임상아의 ‘뮤지컬’을 선곡했다.

세 번째 무대를 꾸민 포레스텔라는 신승훈의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을 선곡, 초원을 연상케 하는 사운드와 완벽 하모니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 번째 허각은故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다섯 번째로 무대에 오른 이창민은 故최진영(SKY)의 '영원' 무대를 선보이며 애절한 감성을 전달했다. 마지막으론 '불후의 명곡' 최다 트로피 보유자 정동하의 무대가 꾸며졌다. 김종서의 'Plastic Syndrome(플라스틱 신드롬)'과 Queen의 메들리를 조화롭게 녹여낸 음악 안에 원곡자 김종서가 직접 출연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포레스텔라가 4연승을 이어가며 '2019 왕중왕전' 1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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