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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식당서 ‘동업 갈등 ’ 흉기난동…일가족 3명 사상

  • 경찰, 50대 용의자 추적
  • 기사입력 2019-12-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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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경찰서 [연합]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대전 한 음식점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일가족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참변을 당해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대전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 19분께 동구 한 음식점에서 A(58)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B(47)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했다.

A씨는 피해자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 들어가 4∼5분간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흉기를 휘두르고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나머지 2명은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와 동업을 했던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식당 인근 CCTV 영상 등을 분석해 A씨 행방을 쫓고 있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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