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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스파이크 이름 딴 고기파이 ‘돈스파이’ 의외 낙점

  • 기사입력 2019-12-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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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의 ‘돈스파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아직 국내에 익숙치 않은 고기파이가 예능 ‘편스토랑’ 2대 출시메뉴로 결정됐다. 작곡가 방송인 ‘육통령’ 돈스파이크의 이름을 딴 ‘돈스파이’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무공해 건강한 ‘우리 밀’을 주제로 한 신상메뉴 출시대결 마지막 편이 공개됐다.

경쟁 메뉴들 중 우승을 차지한 것은 4표중 2표를 획득한 ‘돈스파이’였다. 밀가루 파이 속을 고기로 채운 음식이다. 돈스파이크는 SNS에 100인 시민 시식회를 공지했고, 100인 시민의 의견을 더해 ‘돈스파이’의 맛을 업그레이드했다. ‘돈스파이’를 맛본 메뉴 평가단은 “완벽하다”, “미쳤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첫 도전임에도 불구, 육통령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우승을 차지한 돈스파이크의 ‘돈스파이’는 방송 다음날인 7일 전국 해당 편의점에서 출시됐다.

앞서 이경규는 베트남에서 찾은 ‘프라이드 바나나’를 야심차게 선보였지만 예상 밖 혹평을 받았다. 반면 김나영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먹을 수 있는 짜장면 ‘짜짜면’을 개발해 호평 받았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자, 정일우, 진세연, 돈스파이크의 최종메뉴가 공개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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