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사회일반
  • 국회의원 수행비서 필로폰 투약혐의로 입건 …지난달부터 3차례

  • 기사입력 2019-11-19 09:3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현직 국회의원의 수행비서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이달 초 성남에서 일명 ‘던지기’ 방식으로 필로폰을 구매하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던지기는 구매자가 돈을 입금하면 판매자가 마약을 숨겨놓은 특정 장소를 알려줘 찾아가도록 하는 마약 거래 수법이다.

경찰조사 결과 A 씨는 모 국회의원의 수행비서인 것으로 밝혀졌다.

A 씨는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cook@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이런 속옷...'
    '이런 속옷...'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Bad Gyal Concert In Barcelona
    Bad Gyal Concert In Barcelona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