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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유시민과 토론, 文 대통령 대리인이라 수락”

  • 기사입력 2019-10-2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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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과의 ‘100분 토론’을 수락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홍 전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표면상으로는 유시민 이사장이지만 문재인 대통령 대리인과 하는 토론이라고 본다”며 “문 대통령의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에 대한 평가 토론회라고 보고 수락한 것”이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오는 22일 오후 9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MBC ‘100분 토론’ 20주년 기념 생방송에 유 이사장과 함께 출연한다.

홍 전 대표는 “적대적인 방송사에 가서 적대적인 토론 상대를 만나 국민들에게 생생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도 나라를 위한 일이 될수도 있다는 판단하에 맞짱토론을 하게 됐다”며 마치 적진에 들어가는 결사대원 심정이라며 많은 지지를 당부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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