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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 신재은 “바쁘게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악플러 고소”

  • SNS 통해 악플 고통 호소
    “악플 수집해 고소하는 중”
  • 기사입력 2019-10-1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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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모델 신재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신재은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모델 신재은이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에 나섰다. 아울러 그를 둘러싼 ‘스폰 의혹’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신재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부터 각종 커뮤니티, 카페 등 악플 수집해서 고소하고 있는데 수십 명이 넘고 지금도 추가로 더 넣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 시간, 변호사 비용 들여가며 잡고 있다”며 “이미 몇몇은 고소장 벌써 받았을 거고, 말도 안 되는 스폰설이니 악플들 ‘고소미’ 먹어라”고 덧붙였다.

이날 신재은은 자신을 둘러싼 ‘스폰 의혹’에 대해 “아니 서든(온라인 게임 ‘서든어택’) 광고도 찍고 협찬에 웹 화보에 방송에 관리에 등등 바쁘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이야. 나 좀 본받아라 정말~”이라며 부인했다.

끝으로 그는 “예쁜 사진 찍기 위해 (내가)번 돈 써서 해외도 가고 비키니도 사고 예쁜 옷도 사고 매번 좋은 에너지 주고 싶어서 노력하는데, 사진 보면서 나한테 고맙다고 선물을 보내도 모자랄 판에 안 그래? 상처 주지 마라”고 호소했다.

앞서 신재은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네티즌이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하며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남성 잡지 ‘맥심’ 표지를 장식하며 유명세를 탄 신재은은 현재 다이아TV 소속 유튜버이자 모델로 활동 중이다.

jung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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