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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래퍼2’ 민티 측 “37세 아닌 28세…직접 해명할것”

  • “내외적 사정으로 말할 수 없었다”
    10일 낮 12시 유튜브 해명 예고
  • 기사입력 2019-10-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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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래퍼 민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민티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Mnet ‘고등래퍼2’ 지원 영상으로 유명세를 탄 래퍼 민티(본명 김아린) 측이 자신을 둘러싼 나이 조작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10일 민티 소속사 코로나엑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과 달리 떠도는 소문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며 공식 입장문을 공개했다.

코로나엑스 측은 “민티는 지난해 2002년생으로 ‘고등래퍼’ 참가자로 지원한 바 있다”며 “당시 민티 본인은 몇 번이고 실제 나이와 정체를 밝히고자 하였으나 내외적 사정과 부담감으로 인해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민티의 실제 나이는 (잘못 알려진)37세가 아닌 28세(만26세)이며, 제작을 24세(만22세)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30대로 오해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민티의)나이가 37세라는 것은 명백히 사실이 아니며 나이를 제외하고 민티의 모습들은 모두 사실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앞선 소문들과 관련해 민티 본인이 오늘(10일) 정오 직접 유튜브 영상으로 입장을 재차 전할 예정”이라며 “사실관계를 떠나 이번 일로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민티가 미성년자만 지원 가능한 ‘고등래퍼’에 지원할 수 없는 나이임을 주장하는 글들이 올라와 민티의 나이 조작 의혹이 일었다. 이에 민티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래 많은 분이 물어봐 주셨던 중요한 질문에 답을 드리고자 한다”며 “내일(10일) 12시에 민티 유튜브 채널에서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해명 방송을 예고했다.

jung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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