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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어부M’ 정식 출시

  • 기사입력 2019-10-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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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도시어부M'이 10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유저들은 이날부터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도시어부M'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도시어부M'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인 '도시어부'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낚시예능게임이다. 지금까지 출시된 낚시게임들의 한계였던 '마니아들을 위한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어 낚시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에 초점을 맞췄다. 정통 낚시의 손맛은 가져가되 이경규, 장도연, 박진철 등 연예인들을 인게임 캐릭터로 출연시켜 예능감을 극대화했다. 캐릭터들은 고유의 능력치와 스킬을 보유한 '서포터'로서 유저들의 낚시를 돕는다.

유저들은 연예인 캐릭터들과 함께 방송에 나온 출조지에서 대표 어종을 잡으며 미션을 수행하는 '방송모드' 외에도 플레이어 간 실시간 대결모드, 협동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낚시를 위해 장비와 미끼를 세팅하는 복잡한 수고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아울러 버튼 하나만을 조작해 간단히 낚싯대를 던지고 릴을 감아 물고기를 낚아올릴 수 있다.

론칭 버전에는 110여종의 물고기와 출조지 50여곳 등 방송 36회까지 분량이 구현됐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출조지와 어종을 확대해 방송 진도와 보조를 맞출 계획이다. 방송과 게임에서 동시에 같은 출조지를 즐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원작의 주요 콘텐츠인 '요리와 먹방'을구현한 '요리' 시스템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박성민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황금배지, 방송 자막까지 녹아있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낚시예능게임이 될 것"이라며 "유저들의 높은 성원에 보답코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철저히 준비했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업데이트로 지속 보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9월부터 시작한 도시어부 TV 프로그램은 지난달 19일 방송 후 시즌2 준비를 위한 휴방 기간에 들어갔다. 도시어부M이 휴방의 아쉬움을 달래는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동휘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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