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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만(Harman), 소비자 맞춤형 사운드 제안

  • -JBL 포터블 스피커, 누적 1억대 달성
    -JBL LINK, LIVE, 사운드바 등 라인업 정비
  • 기사입력 2019-09-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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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포터블 스피커 시장의 선두주자인 JBL이 스피커 판매 누적 1억대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기록했다. 하만(Harman) 계열사인 JBL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제품군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하만이 유럽 최대 가전·IT전시회인 ‘IFA 2019’에서 각종 오디오 관련 제품들을 선보였다. 로버트 얀 반 도르마엘(Robert Jan Van Dormael) 유럽 소비자 마케팅 담당임원이 오디오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JBL 포터블 스피커 누적 1억대 달성= JBL은 포터블 스피커 시장 점유율 35.7%(2018년 기준, Future Source 컨설팅 발표)를 차지했다.

특히 작은 사이즈의 스피커로 큰 사운드를 내는 플립(JBL Flip)은 돌풍을 일으키며 2012년 출시 첫 해 100만대 이상을 출하했다. 플립 이후 JBL Clip, JBL Charge, JBL Pulse, JBL Xtreme, JBL GO, JBL Boombox 등이 출시됐다. JBL은 2012년부터 총 26종의 휴대용 스피커 모델을 출시했다.

새로운 JBL 플립 5는 모두 친환경 포장이 특징이다. ‘오션’과 ‘피플’ 리미티드 에디션은 90% 재활용 플라스틱 재료가 사용되고, 생분해성 재료로 만들어진 보호 케이스와 함께 출시된다.

JBL은 또 IPX7 방수, 대용량 배터리, 음성 제어 등 고객들의 기대치를 뛰어 넘어 혁신을 리드하고 있다.

JBL은 점점 컴팩트해 지는 블루투스 스피커에서도 강력한 베이스음을 즐길수 있게 성능을 개선하고,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운드바에 적용하던 타원형 모양의 드라이버 기술을 JBL 블루투스 스피커인 Charge 4와 Flip 5에 처음 적용해 획기적인 성능, 더 좋고 큰 사운드를 내도록 했다.

▶JBL과 음성 인식 기능의 만남= JBL Link 시리즈는 음악 애호가이거나 열렬한 팟캐스트 가입자로 스트리밍 음악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스피커다

JBL의 새로운 스피커 ‘JBL Link 포터블’과 ‘JBL Link 뮤직’은 360도 JBL 시그니처 사운드와 Wi-Fi,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고, 크롬캐스트와 구글 어시스트가 내장돼 있다.

‘JBL Link 포터블’은 휴대성을 강조한 스마트 사운드가 특징이다. 8시간의 배터리 수명과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이 적용된다. 충전 거치대가 있어 불필요한 전선 없이 쉽게 충전할 수 있다.

‘JBL Link 뮤직’은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는 360사운드를 선사한다. JBL Link 시리즈는 오션블루, 블랙, 그레이, 시에나 브라운, 옐로 그린, 스트로(밀짚색상)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

▶JBL LIVE 300 완전무선이어폰, 무선으로 자유롭게 즐기는 사운드= 새로 출시하는 JBL LIVE 300 완전무선 이어폰은 완벽한 무선과 매끄러운 연결성과 함께 파워풀한 드라이버에서 전달되는 강력한 저음으로 음악을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JBL LIVE 300 완전무선 이어폰의 ‘앰비언트 어웨어 기능(Ambient Aware, 주변 소리인식 기능)’은 주위 상황 인지가 필요한 경우 음악과 주위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다. ‘톡쓰루(TalkThru)’ 기능은 이어폰을 착용한 채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JBL LIVE 300 완전무선 이어폰은 블랙, 화이트, 블루 색상으로 출시된다.

▶JBL 펄스 4, LED 라이트쇼와 JBL 시그니처 사운드 구현= 360도 JBL 시그니처 사운드와 생동감있는 라이트쇼를 자랑하는 JBL 펄스의 네번째 모델이다.

해변가에서 강렬한 파티를 즐길 때나 거실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할 때도 JBL 펄스 4와 함께라면 사운드는 물론 조명까지 상황에 맞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매끈한 스피커 표면 아래로 흐르는 고해상도의 LED 라이트들이 만들어 내는 황홀한 라이트쇼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음악 감상을 선사한다.

JBL 커넥트 앱을 통해 어떤 분위기든 꼭 맞는 LED 라이트 색과 효과를 선택할 수 있고, 휴대 전화 카메라로 원하는 물체의 색상을 스캔하고 매치시키면 맞춤형 라이트쇼를 연출할 수도 있다.

JBL 시그니처 사운드는 산뜻한 고음과 깊이 있는 저음을 모든 각도에서 즐길 수 있게 한다. 최대 두 개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동시에 접속시켜 여러명의 음악을 번갈아 재생시킬 수 있다.

최대 12시간의 배터리 용량, IPX7 등급의 방수 지원을 자랑한다. JBL 커넥트 앱의 파티부스트 (PartyBoost)를 지원하는 100개 이상의 JBL 스피커들을 무선으로 연결할 수도 있다.

JBL 펄스 4는 화이트와 블랙 색상으로 출시된다.

‘IFA 2019’ 하만 부스에 전시된 신제품 ‘JBL 펄스 4(Pulse 4)’.[삼성전자 제공]

▶‘더 얇게’, ‘더 강하게’, ‘더 몰입감 있게’ JBL Sound Bar 시리즈= JBL의 새로운 ‘사운드 바’ 시리즈는 컴팩트한 올인원 솔루션, 아름다운 중저음 및 서라운드 룸필터 등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소재와 동급 최고 수준의 JBL 시그니처 사운드로 TV 뿐 아니라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쉽게 맞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JBL Bar 5.1 서라운드’는 진정한 영화 팬을 위한 제품으로 한 개의 사운드 바와 무선 서브우퍼를 통해 파노라믹 서라운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JBL의 멀티빔 기술을 통해 후방의 추가 스피커 없이도 파노라믹 서라운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5개의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2개의 사이드 파이어링(side-firing) 트위터의 구성은 공간을 채우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JBL Bar 2.1 딥 베이스’는 저음이 강화된 제품으로, 거실을 프라이빗 영화관이나 경기장으로 만들어준다. 돌비 디지털이 만들어내는 저음과 슬림한 디자인이지만 300와트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에 저장된 음악을 블루투스로 즐길 수도 있다.

‘JBL Bar 2.0 올인원’은 심플하지만 베이스 포트가 내장돼 파워풀한 올인원 사운드 바 제품이다. 침실이나 작은 거실 TV의 오디오 사운드를 강화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이 된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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