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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정 6세 아들, 남다른 가창력…손짓까지 母 판박이

  • 기사입력 2019-07-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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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집사부일체’]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장윤정의 아들 연우 군이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했다.

장윤정이 사부로 출연한 가운데 멤버들의 기본기 테스트로 트로트 교실을 열었다. 이상윤은 의외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열창해 웃음을 안겼다.

양세형은 아들 연우의 노래를 듣고싶다고 바람을 넣었고, 연우는 “해보겠다”며 나섰다. 장윤정은 음치, 박치라고 했던 아들의 노래를 걱정했고, 숨죽이며 무대를 들었다.

연우가 부른 곡은 어머니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였다.

연우는 6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감정을 살려 노래하는가 하면 애절한 손짓을 가미한 무대매너 등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하이라이트 구간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장윤정은 “야 너 뭐야”라며 아들의 노래에 놀라워했다. 육성재는 “감정 몰입했을 때 표정에 깜짝 놀랐다”고 하기도. 이승기는 “아기 천사가 노래해주는 것 같았다”고 말해 연우를 기쁘게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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