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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계설비법, 국민생활에 보탬”…업계, 제2도약 시동

  • ‘제4회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김현미 장관 등 700여명 참석기계설비인 28명에 공로 표창
  • 기사입력 2019-07-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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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4회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기계설비건설협회 제공]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회장 백종윤)가 제4회 기계 설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연합회는 전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관 그랜드홀에서 700여명 기계설비 관계자와 함께 이번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정치권만 해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윤관석 국토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덕흠 국토위 자유한국당 간사,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 이원욱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송석준·이은권 국토위원 등이 자리하는 등 주목도가 높았다.

건설 단체 대표로는 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대한건설협회장이 참석했다. 이건기 해외건설협회 회장, 최영묵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장, 김병규 한국열관리시공협장, 유호선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장, 유병권 대한건설정책연구원장, 이종화 민주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등도 함께 했다.

이날 백종윤 연합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기계설비법 시행령, 시행규칙과 기술기준, 유지관리기준이 국민 생활에 보탬되는 법으로 정착되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행사는 기념사 이후 고영길 국방시설본부 군무사무관 등 기계설비인 20명에 대한 국토부 장관 표창식, 우수기계설비인으로 뽑힌 8명을 위한 공로·포상·감사패 수여식 순으로 이뤄졌다.

연합회 관계자는 “기계설비법 시행에 따른 경과보고로 내년부터 시행되는 기계설비법에 맞춰 만반의 준비를 다짐했다”며 “기계설비산업의 제2 도약을 위한 화합과 단결도 다진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원율 기자/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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