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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럽 마약 꼼짝마’… 경찰, 합동대응팀 꾸려 집중 단속

  • 이용표 청장 취임후 마약대응팀 꾸려 집중 단속
  • 기사입력 2019-07-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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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경찰이 강남 일대 클럽에서 마약이 만연하다는 우려를 해소키 위해 별도 팀을 꾸려 집중 단속에 나선다. 기간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9일 강남권 클럽을 비롯해 클럽 내 불법행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방청 수사부장을 중심으로 ‘클럽 불법행위 합동대응팀’을 편성해 상시 단속체제를 구축하고 집중단속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동대응팀은 형사·수사·사이버·생활질서·여성청소년·광역수사 등으로 구성됐다. 경찰은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마약류 등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클럽 내 마약류 유통·투약, 약물이용 성범죄, 불법촬영물 유통 등 관련 범죄에 대해 엄정 수사한다”며 “클럽 관련 112 신고 사건에 대해 지역경찰·형사·여청 등 총력적으로 대응하고, 미성년자 출입, 무허가 영업 등 클럽 관련 불법행위 전반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조해 수시 점검 및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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