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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가는 식품, 신속 잔류농약 검사

  • 기사입력 2019-06-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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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체인스토어협회, 안전성 업무협약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앞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8개 대형 유통업체로 가는 농수산물에 대해 잔류농약에 대한 신속 검사가 실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5일 사단법인 한국체인스토어협회(회장 문영표)와 ‘농수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8개 대형 마트의 거점 물류센터에서 전국 개별 판매장으로 배송 전에 잔류농약(최대370종) 신속검사(6~8시간)를 실시해, 부적합 제품을 소비자가 섭취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 회장직은 롯데마트 대표가 맡고 있다.

농수산물이 모이는 물류센터에서 농수산물의 신속검사(8시간 이내)를 시작하고, 개별 판매장은 부적합 결과를 통보받는 즉시 판매를 차단해 소비자가 부적합 제품을 구매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거점 물류센터 농수산물에 대한 지자체의 야간 신속검사, 국민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농수산물 판매차단 및 폐기, 생산자 및 유통업체 종사자 대상 농수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교육,홍보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회장, 협회 회원사인 이마트, 롯데슈퍼 등 대형 유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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