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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반 또 위반, 식약처에 걸린 ‘반복위반’ 11곳

  • 기사입력 2019-06-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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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관련 법령을 고의,반복적으로 위반하는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위반 이력이 있는 식품,축산물,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등 288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11곳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최근 3년 동안 고의·반복적으로 법을 위반했거나 부당 이득을 취할 목적으로 소비자를 기만한 이력이 있는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2곳), 무표시 원료 사용(1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8곳)이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이나 식품안전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스마트폰의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통해 신고까지 할 수 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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