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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김정은 초청으로 20~21일 방북

  • 기사입력 2019-06-1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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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은 17일 오후 동시에 관영매체를 통해 시진핑 국가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오는 20~21일 북한을 국빈방문한다고 밝혔다. [헤럴드DB]

-시진핑, 김정은 체제 이후 첫 방북
-北中매체, 시진핑 방북 동시 보도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0일부터 1박2일간 북한을 방문한다.

조선중앙통신은 17일 오후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시진핑) 동지가 20일부터 21일까지 조선을 국가방문하게 된다”고 밝혔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도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해 시 주석이 20~21일 북한을 국빈방문한다고 전했다.

시 주석의 방북은 김 위원장이 북한 최고지도자 자리에 오른 이후 처음이다. 

앞서 북한 관영매체는 김 위원장이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기 한달 전인 지난 1월 중국을 방문해서 4차 북중정상회담을 가졌을 때 시 주석에게 편리한 시기 방북해줄 것을 초청했으며 이에 시 주석은 초청을 수락하고 그에 대한 계획을 통보했다고 전한 바 있다.

신대원 기자 / shind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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