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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영주권 전문 Doeul, 6월 22일 NIW/EB-1A 설명회 개최

  • 최근 APㆍTP 사태에 대해 집중 분석
  • 기사입력 2019-06-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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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이민을 희망하는 국내 직장인들 사이에서 영주권 취득 방안으로 NIW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전문인력의 미국영주권 컨설팅 전문 기업 Doeul은 오는 6월 22일 오후 4시 용산구 한남동에서 NIW/EB-1A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국 영주권 취득방법은 크게 가족초청이민, 취업이민으로 나뉜다. 가족초청이민은 미국 시민권 또는 영주권자인 친인척이 초청을 해주는 경우로 직계가족이 아닌 경우 수년의 시간이 소요된다. 취업이민은 통상 스폰서가 외국인에게 고용제안을 해야 하는데 최근에는 약 2년 정도 소요된다. 아무리 우수한 인력이라도 미국회사에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을 모셔가려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이러한 이유로 취업이민 중에서도 스폰서의 고용제안 없이 자력으로 영주권을 신청하는 제도인 NIW/EB-1A가 급부상하고 있다.

해당 분야에서 최상위에 속하는 성과를 거둔 경우는 취업이민 1순위 “EB-1A”(탁월한 능력) 제도를 활용하여 고용제안(job offer) 없이 영주권을 획득할 수 있다. NIW는 미국이민을 계획하고 있는 엔지니어, 의사, 금융 분야 등의 전문인력 및 사업가에게 매우 매력적인 영주권 취득 옵션으로, 취업이민 중에서도 2순위(EB-2) 예외조항에 의거한 제도이다. 국내에는 각 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대기업이 매우 많다. 해당 기업에서 핵심적인 기술 및 제품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면 NIW 심사조건을 만족한다는 것이 Doeul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민청원(I-140) 및 주한 미영사관 인터뷰가 상당히 강화되고 있는 추세다. NIW지원이 크게 늘어나면서 국내 신청자들의 이민청원 불승인 사례 역시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민청원이 승인된 후에도 영사관 인터뷰 후 일종의 추가 검토 결정인 AP(administrative processing), 또는 이민국으로의 서류 환송 결정인 TP(transfer in Progress))를 받는 경우가 상당하다.

이번 Doeul의 설명회에서는 NIW제도의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유형별 NIW 접근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영사관 AP, TP의 동향에 대해서도 집중 분석할 예정이므로 인터뷰 후 블루레터를 받고 대기 중인 신청자에게는 다시없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 참석자들은 설명회 종료 후 김재학 대표와의 무료상담이 가능하다.

설명회 참가는 무료이며, 도을 주식회사 김재학 대표의 개인 메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Doeul 홈페이지 및 미준모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NIW/EB-1A 관련 상담을 원하는 경우 개별 면담이 가능하다.

한편, Doeul은 국내 대기업 엔지니어, 교수, 의사, 벤처 사업가 등 전문인력의 미국영주권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Doeul의 김재학 대표는 미국 뉴욕주 변호사로 김앤장, 심슨 대처 앤 바틀렛 등의 정상급 로펌에서 국제변호사로 활약하였다. Doeul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LA 소재의 NIW/EB-1A 전문 로펌인 ‘Doeul Law LLP’의 대표 변호사를 겸임하고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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